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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정책기자들은 과학교사, 청년창업가, 대학생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 이슈와 정책현장을 취재해 블로그에 기사를 게재한다.
또 △젊은 시각으로 Young특허지! △창의적인 취재를 통해 독특허지! △지식재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는 의미에서, 氣특허지! 라는 활동개념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정책기자 20명은 240건의 기사를 작성해 블로그 등에 게재했으며, 그중 24건은 네이버 테크판에 실려 5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특히 △첨단기술, 숨겨야 하는 비밀 △반박할 수 없는 여름발명품 △플라스틱을 대체할 특허상품 뭐가 있을까? 등은 방문자 3만명 이상 열독한 우수 기사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로 실시한 비대면 안내교육 영상은 △취재지원계획 △기사송고 방법 △저작권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박용주 특허청 대변인은 “이번에 활동을 시작하는 지식재산 정책기자단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시각으로 재미있는 기사를 많이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