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괄편집_CKSI8852-1 | 0 | |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제공=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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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 등 복지부 직원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영상 분당제생병원장의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18일 중대본에 따르면 이 원장 확진에 따른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중구보건소 역학조사 결과 지난 13일 병원장 간담회에 참석했던 김 1총괄조정관을 포함한 복지부 직원 총 8명이 접촉자료 분류됐다.
이들은 관련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증상 발현 시 진단검사 등 조치가 진행된다. 현재는 전원 증상이 없어 진단검사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중대본은 설명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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