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25일 신 대표는 성남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세계 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하향조정 되는 등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하지만 매출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기업 도약 기반을 충실히 다져갈 것”이라고 했다.
신 대표는 올해 RSP 사업 수행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세계 3대 엔진 제조사와 엔진부품공급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베트남신공장의 본격적인 성장으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중심 구조를 확보키로 했다. 신규로 인수한 EDAC과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기술경쟁력과 새 사업기회도 엿보기로 했다.
한화테크윈은 보안성과 기술력을 강화한 자체 개발 칩셋의 새로운 버전인 ‘와이즈넷 7’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AI와 스마트시티, 사이버보안 등 메가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요소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화디펜스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적극 참가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한화시스템은 국내 최고수준의 R&D 보유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방산전자 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