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31001725478
글자크기
이홍근 기자
승인 : 2020. 03. 31. 17:31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국회 본관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태를 근절하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 했다.
이 자리에서 심상정 대표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26만 명이 연루된 전대미문의 디지털 성 착취 범죄"라며 "이것은 20대 국회가 책임져야 한다. 선거운동 하루를 중단하더라도 온 국민의 분노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료출처: 유튜브 (정의당 ‘NEWS 정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베선트 美 재무 “원화 급락, 韓 펀더멘털과 괴리… 과도한 변동성 경계”, 이례적 환율 메시지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엔 최고위 의결 보류”
미, 중동 최대 기지 일부 인력 철수…트럼프 경고 ‘이란 무력 개입’ 임박 가능성
“효성중공업, 미국 매출 증가로 이익률 개선…목표가↑”
“S-Oil, 정제마진 개선에 실적 예상치 웃돌 전망… 올해도 이어나간다”
“테슬라 앞선 건 맞지만, 현대차 자율주행 핵심은 ‘이것’”
“삼성중공업, FLNG 수주 기대에 2026년 실적 개선 탄력”
“솔직히 잘 몰랐다”…안성재 결국 두쫀쿠 다시 만들다
빙어낚시·눈썰매·운세까지…서울랜드 ‘도파민 코스’
“카다이프면 아니네?” 두쫀쿠 반으로 갈랐다가 ‘깜짝’
“김풍스럽게라도!”…2026년 탄생한 신조어 모음
애경산업, 금지성분 ‘2080’ 치약 시중에 2500만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