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앞선 3월에도 자사주 1만주를 매입한 바 있다. 이번이 취임 후 5번째 자사주 매입으로, 총 보유량은 3만주로 늘어났다.
DGB금융 관계자는 “최근 금융주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돼있어 실적개선에 대한 의지, 자신감을 표현한 것”이라며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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