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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포항∼삼척 노선 13개 역사 170억원, 경전선 임성리∼보성 노선 6개 역사 430억원, 서해선 홍성∼송산 노선 5개 역사 1000억원 규모다.
공단은 노선별로 분할 발주해 많은 업체에 입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술력 및 가격을 종합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간이형 공사 종합심사낙찰제’를 적용해 저가입찰 방지 및 적정공사비 확보로 중소업체와의 상생협력도 강화한다.
김상균 이사장은 “주민 의견과 특색을 반영한 명품 철도역사를 건설할 것”이라며 “사업비를 조기 집행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