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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27명 늘어 총 1만591명…사흘 연속 30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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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20. 04. 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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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D-1, 방역작업하는 투표소'
제21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방역요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 수가 사흘 연속 30명 아래 수준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9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27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와 경북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강원(2명), 부산·대구·광주·제주(각 1명)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검역과정에서는 4명 추가돼 총 393명으로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3명이 추가 발생해 총 225명으로 늘었고, 증상 완치로 격리해제된 환자는 82명 추가돼 총 7616명으로 늘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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