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비학산 등산로 일원에 10억원 들여 소공원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7010010436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4. 17. 13: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야생화단지, 등산로, 휴게 쉼터 등 조성
신촌리 소공원 사업예정지
비학산 등산로 일원 소공원 사업예정지/사진제공=세종시 .
세종시는 금남면 신촌리 비학산 등산로 일대에 10억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원 조성 예정지는 비학산 등산로와 연결되는 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지역으로 주변 마을과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등산을 위해 많이 찾고 있다.

그러나 불법 경작과 묘지 조성으로 주변 환경이 많이 훼손돼 소공원으로 복구하는 사업으로 △야생화 단지 △등산로 △주차장 △휴게 쉼터를 조성한다.

노동영 세종시 도시정책과장은 “앞으로 사업 완료를 위해서는 묘지 이전 등 주민들의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소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