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감소세에 텅 빈 선별진료소 대기실 | 0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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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발생 수가 닷새 연속 10명 안팎 수준을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9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 대비 11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부산·경북에서 2명씩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고 대구·대전·경남(각 1명)에서도 환자가 나왔다.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검역과정에서는 2명이 나와 총 423명으로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1명이 추가 발생해 총 238명으로 늘었고, 증상 완치로 격리해제된 환자는 64명 추가돼 총 8277명으로 늘었다.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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