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서산시 대산읍 독곳리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롯데케미칼 정문 앞에서 한 40대여성이 대형 피켓을 들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공=독자제보
21일부터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곳리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롯데케미칼 정문 앞에서 한 40대 여성이 대형 피켓을 들고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피켓에는 롯데케미칼에 근무하는 A씨의 거짓증언으로 억울하게 공갈 협박범으로 몰려 옥살이를 했다고 적혀 있다. 피켓 시위 중인 40대 여성은 “사건의 재수사 요청을 통해 진실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말했다. 40대 여성은 지난 10일부 롯데케미칼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제공=독자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