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기준으로 뭔가를 대응한다고 섣부른 행동을 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등을 고려하면 여러가지로 조심스럽다”며 “단기적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해 가겠다”고 했다.
기아차는 또 “국내 포함해 글로벌 권역, 법인 별로 일관된 기준이 있는 경영 방침이 필요하다”며 “특히 비용절감 등에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내부적으로 수립 중”이라고 했다.
다만 기아차는 “투자 계획 중 순수 R&D, 제품개발 등 꼭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선 전혀 건드리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미래를 준비하는 부분에 대해선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