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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이어오던 학교 측은 정부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조처에 따라 이렇게 결정했다.
실험·실습·실기 교과에 대한 제한적 대면 강의는 다음달 11일부터 일주일 먼저 시작한다.
마스크 착용·교실 입실 전 체온 측정·손 소독제 비치 등 절차는 반드시 지키도록 했다.
비대면 강의를 보강하기 위한 수업은 6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여름 계절학기는 애초 6월 22일에서 2주 연기된 7월 6일부터 시작한다.
대전대 관계자는 “대면 강의 실시를 결정했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 최선을 다해 학사운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