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건설근로자공제회, 푸른등대 장학생 선정…송인회 이사장, 축하서신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9010017786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20. 04. 29.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인회_건설근로자공제회_축하서신
이미지 출처=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자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제회는 2014년부터 시행 중인 ‘대학생 자녀 장학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1370명에게 총 14억6000만원을 지급했다. 공제회는 올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1352명의 신청서를 접수받아 가계소득, 성적, 퇴직공제 적립일수 등을 고려해 620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정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생 선정 결과는 재단의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본인의 선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공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매년 개최하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송인회 이사장의 축하서신 전달로 대신할 예정이다.

송 이사장은 서신을 통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