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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 4월 제조업·비제조업 경기업황 BSI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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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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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전·충남지역 4월 제조업·비제조업 경기업황 표./제공=한은 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최근 대전충남지역 기업 대상으로 4월 기업경기 동향 및 5월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46으로 전월대비 8p 하락, 5월 업황전망BSI(45)도 전월대비 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비제조업의 4월 업황BSI는 48로 전월대비 2p 하락했고 5월 업황전망BSI(50)도 전월대비 1p 떨어졌다.

대전지역은 4월 업황(51→50)이 전월보다 1p 하락했으며 5월 업황전망(51→50)도 1p 감소했다.

충남지역은 4월 업황(54→44)이 전월보다 10p 떨어졌고 5월 업황전망(50→44)도 6p 줄었다.

4월 매줄 실적(62→55)은 전월보다 7p 하락, 5월 전망(57→50)도 전월보다 7p 감소했다. 채산성 실적(78→80)은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5월 전망(78→80)도 전월보다 2p 웃돌았다.

자금사정(71→64)은 전월보다 7p 줄었고 5월 전망(72→64)도 전월보다 8p 하향됐다.

4월 대전충남지역의 비제조업 업황BSI는 48로 전월(50)보다 2p 하락했고 5월 업황전망BSI는 50으로 전월(51)보다 1p 떨어졌다.

대전지역은 4월 업황(46→48)이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5월 전망(50→51)도 전월보다 1p 올랐다. 충남지역 업황(53→49)도 전월보다 4p 줄었고 5월 전망(51→49)도 전월보다 2p 밑돌았다.

4월 매줄(53→50)은 전월보다 3p 줄었고 5월 전망(56→52)도 전월보다 4p 하락했다. 채산성 실적(59 →61)은 전월보다 2p 상승했고 5월 전망(62→62)은 전월과 동일했다. 자금사정(61→57)은 전월보다 4p 줄었고 5월 전망(61→56)도 전월보다 5p 감소했다.

기업경영 애로사항은 제조업체의 불확실한 경제상황(34.2%), 내수부진(28.6%) 등을, 비제조업체는 내수부진(24.1%), 불확실한 경제상황(19.6%)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답변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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