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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0명을 채용에 이어 올 상반기 23명과 하반기 38명 등 모두 61명을 채용한다.
특허청 심사관은 발명가나 기업이 창출한 특허, 디자인, 상표 등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를 심사해 권리를 부여하는 지식재산 보호의 첨병이다.
학위(석사 이상) 또는 전문자격증(변호사, 변리사, 약사 등)을 보유해야 응시할 수 있다. 연구개발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심사관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다.
하반기 채용 규모는 행정직 13명, 기술직 25명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12∼15일 4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 홈페이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특허청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 인력을 채용해 심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강한 지식재산권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