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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농협, 신촌지점 개점 70일만에 ‘상호금융 2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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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5. 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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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밀양농협
밀양농협신촌지점 전경
밀양농협 신촌지점 전경. /제공=밀양농협
밀양농협은 코로나 19로 인한 불황기에도 올해 2월 17일 개점한 신촌지점이 지난달 29일 기준 상호금융 200억원을 달성하는 기적을 이뤘다고 6일 밝혔다.

밀양농협은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한 사업개척과 지역조합원 및 고객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지난 2월 17일 신촌지점을 개설했다.

신촌지점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점행사를 취소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9일 기준 ‘70일 상호금융 200억’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성수 조합장은 “이런 좋은 성과를 낸 것은 조합원과 밀양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덕분 이었다”며 “조합원과 고객님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밀양농협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밀양농협은 본점 및 지점 10곳, 장제사업소, 산지유통센터 2곳, 상호금융 1조4000억원, 경제사업 959억원, 총자산 8400억원의 명실상부한 밀양경제의 중심 농협으로 우뚝 서게 됐으며 지역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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