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급한 긴급 재난지원금은 4인이상 가구 93만5000원, 3인가구 74만8000원, 2인가구 56만1000원, 1인가구 37만4000원 등이다.
이에 따라 지역에 거주하는 4인 가족은 이미 지급한 성남형 재난연대안전자금 40만원을 비롯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이번에 지급한 정부 긴급 재난지원금 93만5000원까지 총 173만5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긴급 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긴급 재난지원금 TF팀을 구성했으며, 성립전 예산을 편성해 소요 예산을 충당할 방침이다.
은수미 시장은 “시는 신속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성남에서 단 한명의 고립도 제외도 없다는 목표 아래 꾸준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계좌오류 등으로 긴급 재난지원금을 미지급한 일부 가구에 대해서는 오는 8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