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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강병현과 계약 기간 2년, 보수 총액 2억원에 계약했다”고 7일 발표했다. 강병현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42경기에 출전, 평균 5.8점 2.5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강병현은 2008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에 지명됐으며 이후 전주 KCC와 안양 KGC인삼공사를 거쳐 2018-2019시즌부터 LG 유니폼을 입었다.
강병현은 “저를 믿고 계약해준 구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제 농구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동료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팀을 정상에 올려놓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