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외신 브리핑은 90분 동안 진행되며, KTV 국민방송 TV와 유튜브에서 생중계한다.
이번 브리핑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방역체계에 대한 각국 언론의 관심이 증가해 진행하게 됐다.
브리핑에는 이탈리아, 일본, 미국 등 15개국에서 30여명의 외신 기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화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미국 포브스, 홍콩 아시아 타임스, 스페인 ABC, 이탈리아 RAI 등 소속 기자들은 사전 영상 질의를 신청했다.
브리핑에는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장(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과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이 참석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전문 앵커와 대담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