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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전 임직원 교통안전 개선 위해 부산경찰청과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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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0. 05. 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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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교통문화  업무협약
BNK금융이 7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에서 교통안전의식 개선과 법질서 존중 문화의 구현을 위해 부산지방경찰청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부산지방경찰청 김창룡 청장)
BNK금융이 7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교통안전의식 개선과 법질서 존중 문화의 구현을 위해 부산지방경찰청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지방경찰청이 추진 중인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와 ‘안전속도 5030 캠페인’ 등의 정책을 지역 시민에게 안내하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BNK는 이날 협약식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전 임직원의 ‘안전속도 5030’ 준법 실천을 선포하고 부산지역 그룹 임직원 2349명이 가입한 ‘착한운전 마일리지’ 서약서를 부산지방경찰청에 전달하며 협약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다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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