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재생·재활용센터 운영, 낙엽 퇴비화와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생물서식처 조성 등 28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 중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1540원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 받고 4대 의무보험도 지동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대상자는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6월 26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총 18억2700만원을 투입해 총 310명이 일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