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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원격회의는 학교내 안전한 교수·학습 환경조성과 학생안전 기반 마련 등 순차적 등교수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를 사전에 파악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산시교육청은 등교수업 출결·평가·기록과 생활·보건·급식교육, 학교 방역물품 지원, 등교수업 학교지원센터 운영, 학교시설관리 인력지원 등 등교수업 교육활동 가이드라인을 안내했다.
특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 중등교육과, 학교생활교육과, 총무과 등 4개 부서 과장과 5개 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이 참여해 등교수업 진행에 따른 학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