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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무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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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5. 1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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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무원,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
이항진(왼쪽에서 두번째) 여주시장이 엄태준(왼쪽에서 세번째) 이천시장에게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 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가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과 함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백광현 공무원노동조합 여주시지부장은 18일 이천시청을 방문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693만원을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이항진 시장은 “화재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입원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유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면서 “인근 지자체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사고 수습과 회복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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