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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개관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 13곳과 작은도서관 123곳으로, 이날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도서 대출 및 반납 할 수 있다.
공공도서관은 중앙·분당·서현·구미·무지개·판교·판교어린이·운중·복정·해오름·중원어린이·논골·수정도서관이며, 중원도서관은 노후시설 개관공사로 개관하지 않는다.
도서관 출입 이용자들은 신분증과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 이력 확인 절차,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하며, 마스크와 출입증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도서관 내 열람실, 식당 등은 이용할 수 없으며, 자료실에 머물며 독서를 하거나 의자에 앉는 행위도 금지된다.
한편, 자료실의 도서 대출·반납 재개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한시 운영하던 공공도서관의 드라이브·워크 스루 사전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는 중원도서관을 제외하곤 모두 종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