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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일부터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부분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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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5. 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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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도서지원과
성남시는 20ㅐ일부터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부분 개관한다. /제공=성남시
경기 성남시는 코로나19로 휴관에 들어갔던 도서관을 20일부터 부분 개관한다.

부분 개관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 13곳과 작은도서관 123곳으로, 이날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도서 대출 및 반납 할 수 있다.

공공도서관은 중앙·분당·서현·구미·무지개·판교·판교어린이·운중·복정·해오름·중원어린이·논골·수정도서관이며, 중원도서관은 노후시설 개관공사로 개관하지 않는다.

도서관 출입 이용자들은 신분증과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 이력 확인 절차,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하며, 마스크와 출입증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도서관 내 열람실, 식당 등은 이용할 수 없으며, 자료실에 머물며 독서를 하거나 의자에 앉는 행위도 금지된다.

한편, 자료실의 도서 대출·반납 재개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한시 운영하던 공공도서관의 드라이브·워크 스루 사전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는 중원도서관을 제외하곤 모두 종료됐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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