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공모형 소규모재생사업이며 전국 60곳 사업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관고3통 마전터 마을을 포함한 11곳이 최종선정됐다.
사업추진방법은 마을 주민 주도 아래 이천시와 다음달 문을 열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주민공동체 구성 및 활성화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관고3통 마전터 마을주민들의 열정과 희망을 담은 이번 사업은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진행될 이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천시는 ‘낙후된 마을을 내손으로 바꾸어보자’는 주민들의 열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