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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마전터 마을 소규모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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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5. 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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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마전터 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공모형 소규모재생사업이며 전국 60곳 사업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관고3통 마전터 마을을 포함한 11곳이 최종선정됐다.

사업추진방법은 마을 주민 주도 아래 이천시와 다음달 문을 열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주민공동체 구성 및 활성화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관고3통 마전터 마을주민들의 열정과 희망을 담은 이번 사업은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진행될 이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천시는 ‘낙후된 마을을 내손으로 바꾸어보자’는 주민들의 열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설봉저수지 아랫마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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