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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케어 나이트의 주원료인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콜레우스포스콜리는 인도 전통 건강요법 아유르베다에서 사용하던 허브로, 미국·유럽·캐나다 등지에서 특허 받은 기능성 원료다. 다른 주원료 L-테아닌은 안정감을 유도하는 알파파를 발생시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빙그레 측은 “신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슬림케어 나이트는 ‘브이라인’과 ‘아쿠아블루’ 2종이다. 브이라인은 부원료로 호박농축분말·병풀추출물을 추가로 사용했으며, 아쿠아블루는 부원료로 피쉬콜라겐·히알루론산 등이 들어 있다.




![[빙그레]비바시티 슬림케어 나이트_2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08d/2020060801000831100046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