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1000730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6. 11.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양시청
밀양시청
경남 밀양시가 주요 하천 주변과 폐수(대기) 및 오수·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집중 단속한다.

11일 밀양시에 따르면 장마철 및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타 사업장 내 보관·방치하고 있는 환경오염 물질의 무단 투기 등 환경오염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자체점검반을 편성한다.

이번 단속은 사전계도, 중점단속, 사후관리 등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1단계는 6월 사전계도와 홍보실시, 2단계는 7~8월 초 중점단속, 3단계는 8월 폐수 방지시설 환경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다.

단속결과 위반업소에는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하고 고의·상습적 위반업소에는 고발 등 강력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단속기간 동안 제한된 행정력만으로는 철저한 단속과 감시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도 환경오염신고에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