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를 무대로 정신분석의 대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나니아 연대기’ 등으로 유명한 영국 작가 C.S 루이스가 신의 존재, 삶과 죽음의 의미 등을 놓고 논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 극작가 마크 세인트 저매인이 쓴 2인극이다.
연출은 ‘그라운디드’ ‘킬 미 나우’ 등 세련된 미장센과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은 오경택 씨가 맡았다.
이번 초연에는 신구, 남명렬, 이석준, 이상윤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