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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안심면회는 대형 비닐막 사이에 두고 얼굴을 마주 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면회 방식이다.
지난 1일부터 비접촉 안심면회를 통해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은 불안감에서 벗어났다. 특히 보호자와 어르신들은 비접촉 안심면회를 계획하고 실천한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성준 병원장은“저희 병원을 믿고 사랑하는 가족을 맡겨주신 보호자분들의 호응에 부응하기위해 비접촉 안심면회처럼 어르신들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꾀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안해 코로나19 사태를 지혜롭게 헤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