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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아트 시리즈’는 ‘아이 오브 비홀더(Eye of the beholder·보는자의 눈)’을 주제로 신진 작가들이 가전·생활공간을 각각 작품·갤러리로 삼아 사진과 영상으로 LG시그니처를 표현했다.
참여한 작가는 산티 쏘라이데스, 피터 타카, 안드레아스 바너스테트 등이다.
아르헨티나 출신 산티 쏘라이데스는 이케아·나이키 등과 협업한 경험이 있는 작가로, 이번에는 색채·빛을 활용해 독창적인 감각으로 ‘LG 시그니처’의 우아함과 심플함을 참신하게 표현했고, 폴란드 출신의 아트디렉터 겸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타카는 장난기 가득하고 강렬한 색상을 사용해 독특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으로 LG 시그니처의 아름다움을 나타냈다. 스웨덴 출신의 3D 모션그래픽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바너스테트는 추상적 공간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배치해 미니멀 디자인과 조형미를 강조했다.
이들의 작품은 LG 시그니처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와 공식 글로벌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예술이 영감을 주고, 기술이 예술을 완성한다는 LG 시그니처의 철학에 공감하는 작가들과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아티스트의 작품들은 ‘LG 시그니처’만이 제공할 수 있는 본질과 가치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LG 시그니처는 기술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그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