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S,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구동휘, 2만주 매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901001237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6. 19.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S은 구자열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5.62%에서 35.74%로 변동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이 17일부터 23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1만6536주를 늘렸고, 차기 총수로 지목되고 있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3.63%)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한 구동휘 LS 전무도 2만주를 사들여 지분율 2.85%를 기록하고 있다.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녀 구나윤씨도 2000주를 더 매수했다.

한편 이날 LS 종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250원 하락한 3만6600원을 기록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