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이 17일부터 23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1만6536주를 늘렸고, 차기 총수로 지목되고 있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3.63%)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한 구동휘 LS 전무도 2만주를 사들여 지분율 2.85%를 기록하고 있다.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장녀 구나윤씨도 2000주를 더 매수했다.
한편 이날 LS 종가는 직전 거래일 대비 250원 하락한 3만66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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