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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은 건설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우기대비 현장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100억원 이상 대형공사장 9곳과 토목·건축 공사장 17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전시는 건설안전 관련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건설근로자 안전장비 착용 및 안전시설물 적정 설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와 코로나 19 방역 관련 보건관리 실태, 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규정 등을 위반한 공사 현장에는 시정명령 등 안전 조치를 실시하고 건설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을 교육하고 행정조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기석 대전건설관리본부 건설 1과장은 “안전점검을 강화해 건설현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