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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된 작품 세 편을 11∼12월에 초청하는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다.
선정된 공연팀에는 제작비 3000만원이 지원되며 국립극단이 운영하는 공연장(소극장 판)을 2주간 제공한다. 티켓 판매 수입은 선정팀에 전액 귀속되며 주요 홍보물 제작을 포함한 홍보·마케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공모 기간은 내달 7일까지이며 취소뿐 아니라 객석 내 관객 입장이 제한돼 무관중 온라인 송출을 한 경우에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기관 또는 단체의 코로나19 관련 지원금을 받았다면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국립극단]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 판_외관02](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22d/2020062201002258900133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