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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2019년 보험 업계 최초로 ‘다이렉트 톡’을 론칭했다.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입, 갱신, 긴급 출동 등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이 DB다이렉트의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에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가입했다는 문세윤과 임윤아는 “카톡으로 그럼 DB다이렉트겠네” “당연하지, DB는 원래 쉬워”등 대화를 이어나간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포인트는 광고 후반부, ‘쉽게 톡! 빠르게 톡! 톡~ 하면 된다!’라는 슬로건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멘트와 재미있는 제스츄어로 표현하는 장면”이라며 “건물 옥상 야외 주차장에서 이루어진 촬영 특성상 돌발적인 바람이 많이 불어 촬영이 예정보다 미뤄지고 순서가 변경되는 등 많은 변수가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프로답게 지친 기색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새 광고는 23일부터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온에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