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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톡하면 된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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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06.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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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톡_1
DB 손해보험은 사이버마케팅(CM) 채널인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새로운 자동차보험 광고가 공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 3년간 DB 손해보험과 인연을 맺은 가수 겸 배우 ‘임윤아’와 새로운 모델 개그맨 ‘문세윤’이 합을 맞춰 촬영이 진행됐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2019년 보험 업계 최초로 ‘다이렉트 톡’을 론칭했다. 카카오톡 메신저를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가입, 갱신, 긴급 출동 등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이 DB다이렉트의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에서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을 가입했다는 문세윤과 임윤아는 “카톡으로 그럼 DB다이렉트겠네” “당연하지, DB는 원래 쉬워”등 대화를 이어나간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포인트는 광고 후반부, ‘쉽게 톡! 빠르게 톡! 톡~ 하면 된다!’라는 슬로건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멘트와 재미있는 제스츄어로 표현하는 장면”이라며 “건물 옥상 야외 주차장에서 이루어진 촬영 특성상 돌발적인 바람이 많이 불어 촬영이 예정보다 미뤄지고 순서가 변경되는 등 많은 변수가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프로답게 지친 기색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의 새 광고는 23일부터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온에어 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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