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로 LX공사 경기지역본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5010015798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6. 25.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는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수행자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우수한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이천시지적재조사측량수행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수행자의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신용도, 수행계획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2020년 용면2지구의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결정, 조정금 정산 등의 과정을 거쳐 2021년 12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일치되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 해소 등 토지의 재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용면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5곳 지구(관고·수광·아미·지석·용면2)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석지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지적재조사 선도 지자체로 선정돼 추진 중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