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라건설, 계룡시 대실지구에 중소형 아파트 905세대 짓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9010017725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29.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감도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조감도./제공=한라건설
충남 계룡시 대실지구에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중·소형 아파트 905세대가 들어선다.

계룡시는 ㈜한라건설이 계룡대실지구 1블럭에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세대를 건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세대를 짓는다.

규모는 전 세대가 남향위지로 59㎡A형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이 단지 주변에는 계룡중·고(초교 예정)의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이 있어 쾌적한 웰빙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트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또 실내 모든 공간에는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옵션과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제공된다.

게다가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수험생 및 입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하고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해 도서관도 만들어진다.

실내 운동시설로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갖춘다.

계룡시 관계자는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 환경과 각종 첨단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갖춘 데다 규모가 커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