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2억3천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08010004560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7. 08.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대전시7
대전시청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의 피해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53개 마을기업에 2억385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50%, 시비 40%, 구비 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상훈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3~4월에도 마을기업 사업장에 주 1회씩 총 2회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으며 면 마스크 제작과 손 소독제 보급 등에 122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사회적경제과 경제공동체팀으로 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