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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개별 시상식으로 진행된 올해 ‘25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수상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아마추어 스포츠를 지원하고자 시작한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시상식으로, 1995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 및 지도자 약 500여 명을 격려해왔다.
최 대표는 “올해는 올림픽 연기라는 유례없는 상황에 더해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의 축제의 장인 ‘코카-콜라 체육 대상’도 비대면으로 진행돼 심리적 허탈감을 느끼고 있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꽃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일상 속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을 통해 힘든 시기를 잘 헤쳐 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가자로 한국맥도날드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