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오페라단 ‘세비야의 이발사’ 내달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09010005454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7. 09.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서울시오페라단은 다음 달 18~2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올 시즌 첫 정기공연 ‘세비야의 이발사’를 선보인다.

지난 5월 공연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석 달 연기된 끝에 이번에 관객들과 만난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로시니가 피에르 보마르셰의 3부작 희극 중 제1부를 토대로 20대 중반에 만든 작품이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름다운 ‘로지나’에게 반해 세비야까지 그를 쫓아온 젊은 백작 ‘알마비바’가 마을의 이발사이자 만능 해결사 ‘피가로’의 도움을 받아 사랑을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피가로 역은 바리톤 공병우·안대현·김은곤이, 알마비바 백작 역은 테너 허남원·정제윤·김재일이, 로지나 역은 소프라노 변지영·이결·김예은이 각각 맡았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