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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이번 공연에서 ‘하루 안에 도는 월드투어’라는 주제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히트곡들을 선사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다”며 “온택트 시대에 맞춰 전 세계 팬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으로 무대를 확장할 것”이라고 공연 취지를 밝혔다.
한편 ‘비욘드 라이브’는 증강 현실과 실시간 3차원(3D) 그래픽 기술 등을 가수들의 퍼포먼스에 더한 온라인 콘서트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네이버가 맺은 글로벌 사업 업무협약에 의해 만들어졌다. SM 소속이 아닌 가수가 출연하기는 트와이스가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