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재난안전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2020년 재난관리평가’ 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코로나19 대응 등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국가 재난관리’ 유공에서 대통령 표창(기관) 및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개인)을 수상해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공사는 지난 8일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안전보건공단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공사 자회사(공항시설관리주식회사)가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산업안전 분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공사 관계자는 “인천공항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계획”이라며 “각종 재난상황 예방활동과 비상훈련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여객과 공항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