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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는 △돌봄전담사 12명 △특수교육실무원 4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7명 △전문상담사 2명 △교육복지사 11명 △취업지원실무원 3명 △수련지도원 1명 △사감 3명 △조리원 199명 △당직실무원 95명 등 총 337명이다.
이번 시험은 10개 직종 392명 모집에 1828명이 지원해 평균 4.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달 27일 인성·직무능력검사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대전교육청은 최종 합격자에 대해 오는 30일 합격자 등록을 실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직종별 결원에 따라 각급학교와 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한다.
조승식 대전교육청 행정과장은 “신규 채용자들이 업무현장에 잘 적응하고 대전교육가족으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