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정부 시범사업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2010013371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7. 22. 12: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여주시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가 보건복지부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 및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시범적으로 하는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소지한 65세이상 주민 360명이다. 개인에게 디바이스(활동량계)를 지급해 스마트폰 앱과 디바이스간 연동을 통해 전송된 건강정보로 전문가의 도움을 비대면 방식으로 받는다.

이 서비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진행하며 읍·면·동에 배치된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간호사 및 보건소 영양사, 운동처방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팀을 편성해 혈압, 혈당, 운동량 등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비대면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의 자가건강능력을 향상시켜 자발적 만성질환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