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세종·충남지역 5월 금융기관 수신은↑ ‘맑음’…여신은↓ ‘흐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2010013468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7. 22.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경 한은1
한은 대전충남본부 전경
대전/아싱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 5월 금융기관 수신이 공공기관 운영자금 예치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여신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소폭 하락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수신은(4월 +2조3741억원→5월 +4조570억원)크게 증가했고, 예금은행(+4354억원→+2조2927억원)은 공공기관 운영자금 예치 등으로 상승한 반면 비 은행금융기관(+1조9388억원→+1조7643억원)은 소폭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전(+4657억원→+1조3497억원)과 충남(+4649억원→+1조5950억원)은 크게 상승했고, 세종(+1조4435억원→+1조1123억원)은 소폭 하락했다.

5월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신은(4월 +1조5842억원→5월 +1조3453억원)소폭 떨어졌고 예금은행(+1조3514억원→+1조437억원)도 크게 줄어든 반면, 비 은행금융기관(+2329억원→+3015억원)은 상승했다.

가계대출(+1558억원→+2633억원)은 증가했으나 기업대출(+1조4264억원→+9599억원)은 크게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대전(+7431억원→+529억원)과 충남(+7547억원→+7485억원)은 하락한 반면 세종(+864억원→1438억원)은 눈에 띄게 상승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