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부천페이 사용액은 1월 43억원, 2월 82억원, 3월 139억원, 4월 210억원, 5월 559억원, 6월 859원억에 이어 이달 20일 기준 101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부천시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선제적으로 인센티브 특별 상향 조치 및 구매 한도 상향 등의 근거를 마련해 판매액 한도를 상향 조치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용처별로는 일반음식점, 편의점·슈퍼마켓 , 음료·식품(정육·제과 등), 의류·잡화/이·미용, 학원·서점, 병원·약국 순으로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한 연령대는 40대인 반면, 30대가 가장 적었다. 또 요일별로는 토요일에 가장 많이 사용했다.
장덕천 시장은 “이달 말까지인 인센티브 특별 상향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세수 증대로 되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수 있도록 ‘부천페이’ 만족도 조사에 따른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