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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올해 4~6월 신선상품 구매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별 선호하는 음식의 종류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1020세대는 집밥처럼 든든한 한식 정찬타입의 고기, 11가지 반찬도시락, 김치볶음밥 등 한식을 선호했다. 4050세대는 해외 요리를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돈가스, 샌드위치, 스파게티 양식을 구매하는 비중이 높았다.
4050세대 고객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GS25의 40대 이상 고객 매출 비중은 2019년 43.7%로 2015년보다 9.3%포인트 증가했다.
GS25는 편의점을 일상적으로 방문해 왔던 고객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40대와 50대가 되고, 자연스럽게 중장년층 고객들의 편의점 이용이 증가하면서 매출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으로 분석했다.
유영준 GS리테일 프레쉬푸드 상품기획자는 “앞으로도 GS25는 외국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이색 요리들을 GS25의 프레시푸드를 통해 선보이며 관련 상품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