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000559147_001_20200723112913562 | 0 | |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가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 등재됐다//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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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방방콘 더 라이브’(이하 ‘방방콘’)가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기네스 측이 2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달 14일 열린 ‘방방콘’은 방탄소년단의 첫 유료 온라인 공연으로,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따르면 100여개국 최대 75만6000여명이 동시 접속해 시청했다.
이같은 시청자 수는 5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스타디움 공연 15회에 버금가는 수치. 빅히트는 “전 세계에서 진행된 유료 온라인 콘서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한국 가수와 한국 최다 앨범 판매량 등으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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