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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 대표를 비롯한 롯데홈쇼핑 관계자들은 롯데홈쇼핑과 거래 과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지 생산 과정도 둘러봤다. 식품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하절기를 고려해 위생상태도 점검했다. 또한 당일 횡성군의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횡성군의 명소들로 구성된 여행상품을 논의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4월 축산농가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육성을 위해 횡성축협한우와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고품질의 ‘정육세트’ ‘사골세트’ 등을 함께 기획해 현재까지 약 4만 세트, 누적 주문금액 35억 원을 기록했다.
이 대표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최우선으로 삼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판로 확대 등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