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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자태그(RFID)기반 물품관리시스템’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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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7. 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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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사진제공/아시아투데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27일부터 ‘물품관리의 투명성과 업무처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자태그(RFID)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전자태그(RFID)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이란 전자태그와 리더기를 이용해 물품정보를 기록·보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는 전자업무처리시스템으로 서부교육지원청과 대전정림초, 대전탄방중에서 시범 운영한 후 관내 전 학교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의 물품 재물조사는 물품대장과 물품을 일일이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모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리더기가 전자태그의 물품정보를 순식간에 읽어낸 후 ‘K-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시스템’에 자동으로 연동시켜서 신속하고 정확한 물품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다.

이양숙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은 “‘전자태그(RFID)기반 물품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물품 관리업무는 감소하고 정확도는 높일 수 있어서 효율적인 물품관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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