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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료가 활인되는 국립휴양림은 오서산, 상당산성, 복주산, 통고산, 운문산, 운장산자연휴양림이다. 정원 5인 이하는 10%, 정원 6인 이상은 20%를 할인해 운영한다.
다만, 지역주민·다자녀 가정 할인 등과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약은 이날부터 숲 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힐링 등 대표적인 숲캉스뿐만 아니라, 각각의 국립자연휴양림이 가지고 있는 색다른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언택트 시대에 산림휴양문화 선도와 숨은 보석 같은 6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알리고자 사용료를 시범적으로 차등 적용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쌓인 사회적 피로감 해소와 국민의 심신 치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